[ENG sub] schoolrapper2 [8회] 배연서 – 이로한(Feat.ELO, Jessi)(Prod.Padi) @파이널 180413 EP.8

By | August 27, 2019


(feat. ELO, Jessi)
by Yeon Seo BAE (WEBSTER B) Year of 2000, June 4th An ordinary boy from an ordinary family I’m here to talk about my life How my shabby life began somewhere in Gangneung of Gangwon-do The last name is BAE, the name is Yeon Seo It all started off with only my mom and me, pretty roughly but I know that since then we were pretty happy so I’m okay (I’m okay) The day I went to Seoul, December 4th 2017 My mom hugged me in tears in front of the door I wanted to cry too because I was scared because I knew it would be difficult to walk the path that is unseen I had to hold on to my tears and walk back to my path I barely survived in 7㎡ basement now it’s my time to shine I won’t lower my head, won’t hesitate anymore Please wake me up from this dream I will try to run away from here just for me The nights that made me cry
the name I was being called can’t lock me inside 62㎡ rented apartment the place where you can see fields out the window I’m here to talk about my life How I left there and started new life in Mapo district of Seoul The last name is LEE, the name is Rohan He’s far away leaving his parents and younger sister behind You only live once but I live 2 lives with 2 names Remember that for me Dad who trusted his son for what he was confident of A younger sister whom I’m in charge of Mom who never gave me up Rohan LEE who erased his old name Yeon Seo BAE standing in front of them Poor days have passed, move on to the next Success and failure in 3 months is okay Don’t worry whether if I won’t be able to make it I will be developing more and become firm Please wake me up from this dream I will try to run away from here just for me The nights that made me cry
the name I was being called can’t lock me inside Two last names and two different names Two different lives in two different paths I walk confidently with my two feet Take a look, my day that is different from yesterday Two last names and two different names Two different lives in two different paths I walk confidently with my two feet Take a look, my day that is different from yesterday You know it already but you are just feeling scared Born again with new me Okay I’m done, let’s take a rest for a while The raps I’ve written stabs me back It all grew from the days I’ve tried to take away the opportunities of the less desperate A picture of me and my younger sister on the desk one of the reasons why I have to success No breaking rules, no cheating my rap is only made from the sadness I felt by growing up being poor -He’s getting dramatic Two last names and two different names Two different lives in two different paths I walk confidently with my two feet Take a look, my day that is different from yesterday Two last names and two different names Two different lives in two different paths I walk confidently with my two feet Take a look, my day that is different from yesterday Two last names and two different names Two different lives in two different paths Two last names and two different names Two different lives in two different paths April 13th, 2018 An ordinary boy from an ordinary family The last name is BAE, the name is Yeon Seo No, the last name is LEE, the name is Rohan

100 thoughts on “[ENG sub] schoolrapper2 [8회] 배연서 – 이로한(Feat.ELO, Jessi)(Prod.Padi) @파이널 180413 EP.8

  1. 김정우 Post author

    2000년 6월 하고도 4일
    평범한 집안의 평범한 아이
    강원도 강릉, 어느 곳에서
    시작한 초라한 삶을 살은 내가 여기에
    성은 배, 이름은 연서라고 하네
    시작은 엄마랑 나, 둘이 힘들게만 사네
    그래도 행복하게 살아왔음을 알기에
    나는 힘들지 않아, 힘들지 않아
    처음 서울에 가게 된 17년 12월 4일
    현관 앞에 눈물을 흘리며 날 안던 엄마
    사실 나도 울고 싶었어 무서웠으니까
    보이지 않는 길을 걷는 건 어려우니까
    눈물을 참고 돌아서 내 길을 걸었고
    2평짜리 지하방에 썩어가며 버텼고
    이제 기회가 왔지, 그래서 난
    더는 숙이지 않아, 날 숨기지 않아

    어서 나를 깨워줘 꿈에서
    벗어나볼게 이젠 나를 위해
    나를 울리던 그 밤도
    나를 부르던 그 이름도
    날 가둬두지 못해
    Please give me the light

    19평짜리 임대 아파트
    창문을 열면 보여지는 논과 밭을
    두고서 서울시 마포구 어느 곳에서
    준비 중인 삶을 살고 있는 내가 여기에
    성은 이, 이름은 로한이라 하네
    지금은 엄마, 아빠, 동생두고 참 멀리왔네
    한 번 뿐인 인생
    2개의 이름, 2개의 삶을 살아
    이제는 나를 기억해
    확신하는 날 믿어준 아버지
    내가 책임지고 업어갈 내 여동생
    날 버리지 않고 키워준 나의 엄마의 존재
    배연서를 지우고 서있는 아들 이로한
    가난했던 날을 등져 당당히
    3개월 만의 성공, 실패도 겪어 번번히
    안 될거란 생각을 부숴 산산히
    난 앞으로 더 쌓아갈거야 더욱 단단히

    어서 나를 깨워줘 꿈에서
    벗어나볼게 이젠 나를 위해
    나를 울리던 그 밤도
    나를 부르던 그 이름도
    날 가둬두지 못해
    Please give me the light

    두 개의 성, 두 개의 이름
    두 개의 삶, 두 개의 길을
    두 개의 나의 발로 당당히 걸어가
    바라봐, 어제와 다른 나의 오늘
    두 가지 성, 두 가지 이름
    두 가지 삶, 두 가지 길을
    두 개인 나의 발로 당당히 걸어가
    바라봐, 어제와 다른 나의 오늘

    You gon' be alright kid
    There is always something better
    너도 알고 있잖아 다 미리 겁을 먹잖아
    I know I can If you tell me you can
    다시 새로운 나로 태어나
    Tell the world that you gon' be alright

    이제 그만
    그냥 이 참에 쉬자
    내가 랩으로 뱉을 것들은
    내 가슴에 박히는 비수야
    간절함이 없는 놈들의 기회를 뺏고자
    시작한 하얀 방 속의 고문이 날 키웠다
    내 책상 위, 나와 동생의 사진
    나의 성공의 이유, 하나 박고 들어가지
    난 편법, 반칙 없어
    내 랩은 단지
    가난해 깊었던 한이 맺혀 서글퍼 많이

    두 개의 성, 두 개의 이름
    두 개의 삶, 두 개의 길을
    두 개의 나의 발로 당당히 걸어가
    바라봐, 어제와 다른 나의 오늘
    두 가지 성, 두 가지 이름
    두 가지 삶, 두 가지 길을
    두 개인 나의 발로 당당히 걸어가
    바라봐, 어제와 다른 나의 오늘

    두 개의 성, 두 개의 이름
    두 개의 삶, 두 개의 길을
    두 개의 나의 발로 당당히 걸어
    두 가지 성, 두 가지 이름
    두 가지 삶, 두 가지 길을

    2018년 4월 14일
    평범한 집안에 평범한 아이
    성은 배, 이름은 연서라고 하네
    아니 성은 이, 이름은 로한이라 하네

    Reply
  2. js ms Post author

    이로한 양아버지가 진짜 멋있는 사람인듯 친아빠도 아닌데도 이로한이 저렇게 아빠 의지 하는거 보면

    Reply
  3. 금명상 짭 Post author

    고등래퍼 또 나오든말든 고등래퍼2가 레전드 인듯

    Reply
  4. 봍노잼 Post author

    24살 군대까지 갔다온 남잔데 이거보고 울었습니다…

    Reply
  5. -아라 Post author

    고랩2에서 이노래가 젤 슬프네요 갠적으로
    나랑 상황이 비슷해서 그런가

    Reply
  6. ༺ৡۣۜ͜͡시차ৡ༒ৡۣ͜͡방정식ৡ༻ Post author

    0:42 뒤에 팬 플랜카드에 그르르카칵 뭔데..ㅋ

    Reply
  7. tispok Post author

    왜이렇게 부모님하고 하이파이브하고 계단내려오는거 왜이리 멋지지

    Reply
  8. 이예준 Post author

    진짜 이무대는 몇년이 지나든
    재평가되어야한다고 생각함
    감동이 밀려오고 감정까지 실린
    사연있는랩 진짜 이런 경연프로그램에서
    이런 감동을 줄수있는무대가 앞으로 더
    있을까? 하는 의문까지 남김
    이무대는 정말 하나의 뮤지컬같았음
    생방을 보며 울던 내모습이 아직까지
    비춰짐 진짜 이무대는 몇십년이 지나건
    힙합씬에 또다른 가능성을 보여준 무대라고
    생각함

    Reply
  9. 재빈이 Post author

    역대 고등래퍼 파이널에서는 이게 레전드인듯

    Reply
  10. 전민재 Post author

    쇼미 8이 시작됬는데 아직도 보고 있네

    Reply
  11. 하후 Post author

    2:59 딥플로우 머리 ㅈㄴ반짝반짝하넼ㅋㅋㅋ

    Reply
  12. 씨발 Post author

    나만 그렇게 느낄수도 있는데
    개인적으론 나는 로한님이 우승 못한걸 이해할 수가 없음

    Reply
  13. 검정색 Post author

    2000년 6월 하고도 4일 평범한 집안의 평범한 아이 강원도 강릉, 어느 곳에서 시작한 초라한 삶을 살은 내가 여기에 성은 배, 이름은 연서라고 하네 시작은 엄마랑 나, 둘이 힘들게만 사네 그래도 행복하게 살아왔음을 알기에 나는 힘들지 않아, 힘들지 않아 처음 서울에 가게 된 17년 12월 4일 현관 앞에 눈물을 흘리며 날 안던 엄마 사실 나도 울고 싶었어 무서웠으니까 보이지 않는 길을 걷는 건 어려우니까 눈물을 참고 돌아서 내 길을 걸었고 2평짜리 지하방에 썩어가며 버텼고 이제 기회가 왔지, 그래서 난 더는 숙이지 않아, 날 숨기지 않아 어서 나를 깨워줘 꿈에서 벗어나볼게 이젠 나를 위해 나를 울리던 그 밤도 나를 부르던 그 이름도 날 가둬두지 못해 Please give me the light 19평짜리 임대 아파트 창문을 열면 보여지는 논과 밭을 두고서 서울시 마포구 어느 곳에서 준비 중인 삶을 살고 있는 내가 여기에 성은 이, 이름은 로한이라 하네 지금은 엄마, 아빠, 동생두고 참 멀리왔네 한 번 뿐인 인생 2개의 이름, 2개의 삶을 살아 이제는 나를 기억해 확신하는 날 믿어준 아버지 내가 책임지고 업어갈 내 여동생 날 버리지 않고 키워준 나의 엄마의 존재 배연서를 지우고 서있는 아들 이로한 가난했던 날을 등져 당당히 3개월 만의 성공, 실패도 겪어 번번히 안 될거란 생각을 부숴 산산히 난 앞으로 더 쌓아갈거야 더욱 단단히 어서 나를 깨워줘 꿈에서 벗어나볼게 이젠 나를 위해 나를 울리던 그 밤도 나를 부르던 그 이름도 날 가둬두지 못해 Please give me the light 두 개의 성, 두 개의 이름 두 개의 삶, 두 개의 길을 두 개의 나의 발로 당당히 걸어가 바라봐, 어제와 다른 나의 오늘 두 가지 성, 두 가지 이름 두 가지 삶, 두 가지 길을 두 개인 나의 발로 당당히 걸어가 바라봐, 어제와 다른 나의 오늘 You gon' be alright kid There is always something better 너도 알고 있잖아 다 미리 겁을 먹잖아 I know I can If you tell me you can 다시 새로운 나로 태어나 Tell the world that you gon' be alright 이제 그만 그냥 이 참에 쉬자 내가 랩으로 뱉을 것들은 내 가슴에 박히는 비수야 간절함이 없는 놈들의 기회를 뺏고자 시작한 하얀 방 속의 고문이 날 키웠다 내 책상 위, 나와 동생의 사진 나의 성공의 이유, 하나 박고 들어가지 난 편법, 반칙 없어 내 랩은 단지 가난해 깊었던 한이 맺혀 서글퍼 많이 두 개의 성, 두 개의 이름 두 개의 삶, 두 개의 길을 두 개의 나의 발로 당당히 걸어가 바라봐, 어제와 다른 나의 오늘 두 가지 성, 두 가지 이름 두 가지 삶, 두 가지 길을 두 개인 나의 발로 당당히 걸어가 바라봐, 어제와 다른 나의 오늘 두 개의 성, 두 개의 이름 두 개의 삶, 두 개의 길을 두 개의 나의 발로 당당히 걸어 두 가지 성, 두 가지 이름 두 가지 삶, 두 가지 길을 2018년 4월 14일 평범한 집안에 평범한 아이 성은 배, 이름은 연서라고 하네 아니 성은 이, 이름은 로한이라 하네

    Reply
  14. 이상호 Post author

    고랩2 진짜 다 자기얘기하는 무대들이아서 너므 쫗았음

    Reply
  15. 수정 Post author

    2000년
    6월 하고도 4일
    평법한 집안의
    평범한 아이
    강원도 강릉
    어느 곳에서
    시작한 초라한 삻을
    살은 내가 여기에서
    성은 배
    이름은 연서라고하네
    시작은 엄마랑 나
    둘이 힘들게만 사네
    그래도 행복하게
    살아왔음을 알기에
    나는 힘들지 않아
    (힘들지 않아)
    처음 서울에 가게 된
    17년 12월 4일
    현관 앞에 눈물을 흘리며
    날 안던 엄마
    사실 나도 울고 싶었어
    무서웠으니까
    보이지 않는 길은
    걷는 건 어려우니까
    눈물을 참고 돌아서
    내 길은 걸었고
    2평짜리 지하 방에
    썩어가며 버텼고
    이제 기회가 왔지
    그래서 난
    더는 속이지 않아
    날 굴하지 않아
    어서 나를
    깨워줘 꿈에서
    벗어나 볼게
    이제 나를 위해
    나를 울리던 그 밤도
    나를 부르던 그 이름도

    가둬두지 못해
    Please give
    me the light
    19평짜리
    임대 아파트
    창문을 열면
    보여지는 논과 밭을 두고서
    서울시 마포구
    어느 곳에서
    준비 중인 삷을
    살고 있는 내가 여기에
    성은 이
    이름은 로한이라 하네
    지금은 엄마 아빠
    동생 두고 참 멀리 왔네
    한 번뿐인
    인생
    2개의 이름
    2개의 삶을 살아
    이제는
    나를 기억해
    확신하는 날
    믿어준 아버지
    내가 책임지고
    업어갈 내 여동생
    날 버리지 않고 키워준
    나의 엄마의 존재
    배연서를 지우고
    서 있는 아들 이로한
    가난했던 날을
    등져 당당히
    3개월 만의
    성공 실패도 겪어 번번이
    안 될 거란 생각을
    부숴 산산이
    난 앞으로 더 쌓아갈 거야
    더욱 단단히
    어서 나를
    깨워줘 꿈에서
    벗어나 볼게
    이제 나를 위해
    나를 울리던 그 밤도
    나를 부르던 그 이름도

    가둬두지 못해
    Please give
    me the light
    두 개의 성
    두 개의 이름
    두 개의 삶
    두 개의 길을
    두 개의 나의
    발로 당당히 걸어가
    바라봐 어제와
    다른 나의 오늘
    두 가지 성
    두 가지 이름
    두 가지 삶
    두 가지 길을
    두 개인 나의
    발로 당당히 걸어가
    바라봐 어제와
    다른 나의 오늘
    You gon'be
    alright kid
    There is always
    something better
    너도 알고
    있잖아
    다 미리
    겁을 먹잖아
    I know I can
    If you tell me you can
    다시 새로운
    나로 태어나
    Tell the world that
    you gon' be arlight
    이제 그만
    그냥 이참에 쉬자
    내가 랩으로 뱉을 것들은
    내 가슴에 박히는 비수야
    간절함이 없는 놈들의
    기회를 뺏고자
    시작한 하얀 방 속의
    고문이 날 키웠다
    내 책상 위
    나와 동생의 사진
    나의 성공의 이유
    하나 박고 들어가지
    난 편법 반칙 없이
    내 랩은 단지
    가난해 깊었던 한이
    맺혀 서글퍼 많이
    두 개의 성
    두 개의 이름
    두 개의 삶
    두 개의 길을
    두 개의 나의 발로
    당당히 걸어가
    바라봐 어제와
    다른 나의 오늘
    두 가지 성
    두 가지 이름
    두 가지 삶
    두 가지 길을
    두 개인 나의 발로
    당당히 걸어가
    바라봐 어제와
    다른 나의 오늘
    두 가지 성
    두 가지 이름
    두 가지 삶
    두 가지 길을
    두 가지 성
    두 가지 이름
    두 가지 삶
    두 가지 길을
    2018년
    4월 13일
    평법한 집안의
    평범한 아이
    성은 배
    이름은 연서라고 하네
    아니 성은 이
    이름은 로한이라 하네
    (저 고정댓글 해주실수 있으면 제발해주세요.)

    Reply
  16. 김희주 Post author

    이거 인기투표아니냐? 노래 반주만하는데 투표177개 뭔데ㅋㅋㅋㅋㅋㅋㅋㅋ

    Reply
  17. 왕입자 Post author

    3:21 에서 나는 하트모양 입을 봤는데..향기 온니아닌가???

    Reply
  18. 김찬솔 Post author

    3:21 지금 다시보다가 알게된건데 배우 김향기씨 맞나요??

    Reply
  19. __ Post author

    고랩 시즌 1 : 어, 이런 프로가 생겼네? 함 해볼까?
    (실력자:별생각X)

    시즌2 : 시즌 1 개 못하네 나가서 1등 한 번 해주고 와야겠다
    실력자만 모이게 됨

    시즌3: 랩몬하는 애들만 모이게 됨
    실력자:2를 보고 아 ㅅㅂ 개 빡세네 나가지 말아야 겠다

    Reply
  20. 이 shake it살리질 못하네 Post author

    내 생각엔 최종투표때 ㄹㅇ 투표 조작 있었다에 내 팔 건다. 붕붕도 레전드였긴 한데 본무대에서는 진짜 식케이의 동네 재롱잔치인 무대를 하온이가 멱살 잡아서 겨우 끌고온 정도였는데 어떻게 이로한을 이겼냐고; 아무리 인기투표가 좀 있었다고 해도 조작 100%있었음

    Reply
  21. 하이롱 Post author

    식케이 보고있나 이런것이 합이라는 것이다

    Reply
  22. 이준혁 Post author

    아 진짜 마지막에 아니 성은 이 이름은 로한이라 하니 이럴때 소름 쫙 돋음

    Reply
  23. ᄌ ᄌ Post author

    진짜 랩 시작하기도 전 170표 넘는 거 보니까 ㄹㅇ 인기 투표는 개쩔었구나…

    Reply
  24. 이주환 Post author

    배연서 파이널에 *응 알 필요없음 니 사연을 왜 말햌*이런 댓 보고 개 빡쳤는데 이 영상 댓 에서 찾음ㅋㅋㅋㅋㅋㅋㅋ

    Reply
  25. 코매박스 Post author

    아니 엠넷 마지막 성은 이 이름은 로한이라고 하네 할때 딱 왼 쪽위 배연서 지우고 딱 이로한으로 바꿔야지 센스가 없네

    Reply
  26. 대천사는미카엘부랄탱탱 Post author

    행주 울음참는거ㅋㅋㅋㅋㅣㄱㅋㅋㅋㅋ

    Reply
  27. 초장 Post author

    이렇게 쟁쟁했는데 식케이를 달고 하온이가 우승한…..

    Reply
  28. KDA Post author

    나만 생각나서 보러옴?
    그리고 수십번 봐서 다 외운 장면인데 보고 눈물 남..?

    Reply
  29. 엄엄청커다란 모기가 나의 발을 물었어! Post author

    우승자는 김하온이지만 가장 소름돋았던 무대

    Reply
  30. _ Benefit Post author

    배연서는 발성이 탄탄한 듯 엄청 안정감 있게 들림

    Reply
  31. ᄋᄋ ᄋᄋ Post author

    남녀차별이아니라 원래 가장의 눈물은 ㅈㄴ게 무거운걸로 알고있다 우리아버지도 내앞에선 한번도 우신적없더라 직업스트레스 때문에 위궤양 생기고 맨날 남들 비위맞추고 사는인생 내앞에서 눈물 한번 보인적없다.문득 보다가 그런생각이 들었다.. 로한 아버지 눈물 흘리실때 나도 울뻔했다
    값어치를 매길수없는게 가장의 눈물인데 가장이면 누구나 알듯한 찌그러지게 살고 할말 못하는인생
    얼마나 슬플가..

    Reply
  32. #YT동동 Post author

    송민호vs블랙넛 대결이랑 가사가 차원이 다르다..

    Reply
  33. 겜꿀이 Post author

    대박 이런 노래는 무족건 대박나야합니다 짝짝짝

    Reply
  34. 김민호 Post author

    진짜 이거 보면 개쩐다 하고있다가 조원우 나왔을때 개쪼갬

    Reply
  35. 썩코치없으면 안되는 사람 Post author

    쇼미 인줄ㅋㅋㅋㅋ

    Reply
  36. cuenna Post author

    My reaction to someone crying is "cry with them" and I was just listening to vinxen and I have no tears left

    Reply
  37. 앙앙 Post author

    파이널 전까지 이병재 파다가 파이널 이로한 노래 듣고 𝙅𝙊𝙉𝙉𝘼 울다가 팬됌 ㅅㅂ 몇일전에 보고왔다 ㅎ ㅏ^~

    Reply
  38. 오킹어 Post author

    어제부터 이것만 봤는데 이노래만 소름돋음ㄷㄷ

    Reply
  39. Kiminai Post author

    No matter if it's season 1,3,4,8,10 The season 2 will always stay the best and iconic

    Reply
  40. 이성근 Post author

    이떄 하온이 응원했는데 이 무대보고 아..이게 우승할줄알았는데

    Reply
  41. SH J Post author

    배연서 ㅡ아로한 멋있다 잘될거야 분명히 ㅡ안아주고싶다 맘이쫜하다 ㅡ화이팅 ㅡ이러한 ㅡ멋져 ㅡ

    Reply
  42. 자취 Post author

    씨벌 이거 보면서 국밥 먹다가 울어버렸다…

    Reply
  43. 코유트방 Post author

    이로한 스토리가 있나요?
    보는데 눈물이나네요

    Reply
  44. 강장문 Post author

    근데 왜 이로한이랑 배연서가 있는거예요..?

    Reply
  45. {상큼발랄}_윰상 Post author

    아니 ㅋㅋㅋㅋ 동생은 무슨 생각하고 있어 ..?

    Reply
  46. BB_BB Post author

    2는 우승자가 3명이였는데 3은 우승자가 없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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