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한국학을 전공한 친구들

By | December 8, 2019


It’s 8 am. Before I go out, I was editing this video you’re watching now. This is what I was told ever since I was a kid. “Never harm anyone else.” “You can never do that.” Since my kindergarten teacher and parents have told me that, it made me a habit of not doing things that could ever affect any other people, I always just keep each other’s own boundary even when it comes to the social relationship. I wanted to finish the morning talk but I couldn’t. You all know I’m making these Youtube videos with my foreign friends. When my friends show up and tell personal stories, I’m worried if they’d be harmed by comments, or I’m guilty about many potential negative possibilities. You might wanna tell me ‘It’s okay Mickey. You don’t have to feel that way.’ But I’ve always felt this was my nature, so it wasn’t something I could change at all. But this time, when I was editing in this morning, I had a little different thought. You know the ‘Aliens’ you see in this series are not the majority type of people. They’re not necessarily ‘foreigners’. It could be anyone unrepresented. Minor type of people. I feel like I can always make videos with that type of people. And I genuinely think it’s such a cool thing. The fact that the people I like trust my camera and talk… doesn’t only make me grateful but… makes the whole thing very cool. And I’m proud of my friends. In fact, it’s really hard to describe how I feel. It’s because I have great subscribers and viewers… I and my friends feel safe to talk about many things. While editing, I just felt I appreciate so much to you all. So…. That’s it.

99 thoughts on “유럽에서 한국학을 전공한 친구들

  1. Jason Lee Post author

    일등은 내차지다! 안네랑 니콜라 칭찬도 일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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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Jason Lee Post author

    근데 저번에 독일사람이 오스트리아 사람이 독일어 하는거보면 귀여워 한댔는데 사실인가요?ㅋㅋㅋ 니콜라가 안네를 귀여워 하는거같은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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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구독안하면 새벽 2시42분에 찾아옴 Post author

    미키 영상 항상 편집이 잘되있다 정성이 느껴지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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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Joons Lee Post author

    이번에 안네가 독일에 가면 언제 돌아올지는 기약이 없는건가요? 아님 잠시 갔다가 돌아오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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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구독안하면 새벽 2시42분에 찾아옴 Post author

    1:29 달도록 너무 귀여우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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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안명기 Post author

    안네님친구들이 악의갖고 그런말을 한건아니지만 그게 안네님에겐 약간 상처가 될수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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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샹볼뮤지니 Post author

    형 부끄러워서 마지막에 더듬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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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Young Jd Post author

    micky seo 는 믿고 보는 유튜버니까
    뭘 해도 다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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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BRISNAP TV 사진맛집 Post author

    미키가 영상을 잘만들고 내용이 좋고 나쁘고를 다 떠나서 사람이 참 진실되 보인다는게 좋습니다! 영상 잘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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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무명 Post author

    I ll transform alalauto? 뭐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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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Minjun Kim Post author

    몇 개월마다 정든 친구들과 헤어져야한다는건 참 슬픈 일인 것 같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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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K주 Post author

    독일가서 영상찍어오면 참 좋겠다는 소박한 구독자의 소망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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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Junyub Lee Post author

    안네가 이채널에 많은 지분이 있어서 그런지
    시청하는 입장에서도 좀 서운하네요
    하물며 본인은 얼마나 그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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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Kyle Rhee Post author

    IFC몰이네요 미국에서 유학중인데 여의도 토박이라 집이 그리워지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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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김Us Post author

    안네 항상 응원해요 고생 많았어요 언제든지 한국 또 놀러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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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Wonseok Choi Post author

    이별이 있다는 건 모두에게 또 다른 새로운 만남이 있다는 것. 하지만 그렇다고 공허한 마음을 무시할 수는 없겠죠. 아마도 우리는 세상의 절반쯤의 행복, 그리고 또 절반의 불행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그것들이 모여 우리의 현재를 만드는 건 아닐까요. 어쩌면 그 비율은 다들 다를지언정, 불행이 존재하기에 우리 손에 쥐어지는 행복과 행운에 감사하는 건지도 모르겠네요.
    안네, 당신이 한국에서 겪은 불행들은 안타깝지만.. 그래도 '당신'이란 존재가 한국에 있었다는 게 친구들과 우리들에게는 큰 행복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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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정다영 Post author

    저야말로 감사해요! 친구분들께. 카메라 앞에서도 본인들의 얘기를 들려주셔서요. 그리고 좋은 영상 만들어 공유해주시는 미키서님께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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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NECOMAMMA Post author

    둘이 독일어로 얘기하는 거 찍으면 재밌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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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m2nwu Post author

    요즘 미키님 영상밖에 안봄 너무 재밌어요 편집도 매번 놀랍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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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조림선 Post author

    항상 수다떨던 까페 야외석을 내년 봄까진 볼 수 없다는게 아쉽네요. 한국겨울 너무 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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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랑카위언니진진LangkawiunniJinjin Post author

    아… 내가 안네라도 정말 많은 생각들이 오갈 듯.
    랑카위에 살고 있지만 언제까지 있을지…
    이방인인 이곳에서 한국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도 들지만
    랑카위의 인연들이 아쉬워 주억거리고 있는 저다보니….
    안네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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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JeJe Post author

    안네씨 많이 보고싶을 거예요 ㅠㅜ잘가요♡ 또 한국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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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i t Post author

    언제나 차마시며 가벼운마음으로 보기좋은 영상…앞으로도 사소한일상들을 미키서님의 힐링되는 나래이션으로 접할수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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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루렁치 Post author

    낮에 영상 올라올줄 몰랐는데 갑자기 받은 선물처럼 좋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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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Lisa Metzger Post author

    Another heartfelt video. You didn't mention Mickey how you would feel when she leaves. Maybe another 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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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유튜브니가뭔데 Post author

    2:39 한국에 와서 마음처럼 안 됐던 이야기들 듣는데 타국에서 얼마나 스트레스 받고 힘들었을지 확 와닿았어요. 🙁
    저도 타국에서 어학연수 했던 경험이 있어서 한국에 더 있고 싶으면서도 집으로 돌아가고 싶은 안네의 마음이 공감 가요. 아주 이상한 기분이죠. ㅎㅎ
    아쉬운 마음이 클테지만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가는 날을 기다릴 수 있기를 바라요! 남은 한국에서의 날들은 따뜻한 일들로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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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extravaganza Post author

    안네가 떠난다니 참 마음이 아프네요 괜스레 그리울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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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my best try Post author

    니콜라 계속해서 영상에서 보고싶어요 니콜라를 보고 있으면 마음이 차분해 지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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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Drew Hong Post author

    Hard to watch with you jumping around in timeframe … you should at least keep the timeframe in one direction if you are going to constantly cut to yourself 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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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kh jung Post author

    안네를 에일리언채널 독일 특파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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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Notbad Lee Post author

    이 채널에서는 삶이 참 다양하고 또 그 모두 다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주어 저자신의 삶도 좀더 사랑하게 만들어줍니다. 유투브를 해줘 고마워요 미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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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신동훈 Post author

    미키님도 영상을 계속 만드시면서 많은 생각이 드실것 같아요. 스스로의 위치에 대해. 응원해요 그리고 좋은 영상 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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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초무 Post author

    안네는 언제 독일가나요? ㅠㅠ
    이제가면 다시 한국으로 언제쯤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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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섭지 Post author

    안네와 니콜라가 친해질수잇는 기간이 더 많이 주어졋다면 또 재밋는 영상 올라왓엇겟다
    안네 나중에 한국 또 와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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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JunWoo Park Post author

    2:48 하나하나 안좋았던 것들까지 꺼내 떨치려 하지만 되짚어 볼수록 한국에서 많을 것을 했구나하며 오히려 그립지 않을까해요. 아쉽고 안좋았던 기억 근처엔 재밌고 좋았던 기억이 있으니까요… 공간에 내 추억이 담긴다는 것은 개개인에게 큰 의미를 내포하니 더 아련한 느낌이 드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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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Fanta Post author

    맨날 동아리 방에서 만나던 친구가 휴학한다고 하는 느낌같네요. 약속을 하면 볼 수 있는 있겠지만 아무렇지 않게 같이 일상을 공유하는게 힘들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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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Earnest 진국 Post author

    오늘 영상에서 미키님이 영상을 만드시면서 가지는 고민 중 한 부분에 대해 아주 잠깐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유튜브에 좋은 영상을 만드려고 하는 사람이라면 전부 내가 찍는 사람과 장소와 이야기가 불편한 요소들은 가지고 있는 건 아닌지 내 친구들이 곤란한 상황에 놓이게 되진 않을지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유튜브라는 세계가 커지고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나오면서 뉴스에서도 다룰 정도로 윤리적 문제들이 많이 나왔던 걸 생각해 보면요

    영상에 나온 것 처럼 미키님의 고민에 대해 저희가 아무리 "괜찮습니다!"라고 말을 해도 미키님께서는 이 채널의 감독이자 PD이자 운영자로서 또 받아들이는게 다르시겠죠:)

    진지했던 것 같은데ㅋㅋㅋㅋ
    여튼 좋은 영상 재밌게 보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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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Eve Woo Post author

    저도 뉴욕에서 공부를 끝냈고 한 달 뒤면 한국에 돌아가는데 안네가 느끼는 감정과 거의 일치하네요.. 스트레스에 시달려왔지만 동시에 이 곳을 떠나고 싶지 않아요. 어쨌든 제 인생의 1/5을 여기서 보내서 이제 굉장히 익숙해졌는데 다시 가야 한다니.. 그렇지만 또 한국에 가고 싶기도 하고..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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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Kim Peter Post author

    모르고 있었네요, 안네가 떠난다 거. 잠시 크리스마스를 위해 다녀오는 것인 줄 알았는데. 이 채널에서 볼 수 없다고 생각하니 조금은 슬프네요. 다소 오래된 노래 가사처럼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다시 만나기 위한 약속일꺼야.” 라고 생각해야겠죠, 늘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 함께 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지만. 다시 볼 수 있을 거라고 믿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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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토네치카 Post author

    미키님의 영상들은 대부분 보면 무언가로 꾸며지긴 보단 살아있는 느낌 그대로라 정말 또 다른 현실의 이야기를 전달받는 듣한 느낌… 하하 안네님이 떠나가는게 안타깝긴 하지만 그래도 좋은 시간이 되리라 생각들어요. 만남과 헤어짐은 언제나 반복되는 거니깐 좋은 시간으로 받아들여요 🙂 언제나 화이팅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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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토네치카 Post author

    와 근데 안네님도 이제 2주뒤에 떠나고, 솔라님도 당장 내일부터 첫 정규직 출근하시고.. 좀 먹먹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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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햇감자 Post author

    안네님 잘쓰시는데요? 진짜루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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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Bourne Ethan Post author

    진짜 안네 한국사람 다 됐다고 느낀게, 숫자를 셀 때 한국사람처럼 손가락을 하나씩 오므리네요 ㅋㅋ
    서양에서는 보통 반대로 접었다 하나씩 피며 세는데
    The way she counting numbers….
    She's almost korean. Lm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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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하진남 Post author

    ㅐ 를 저렇게 쓰는거 보니 한두번 쓴 솜씨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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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김선희 Post author

    교환학생들이 한국에 많이 정착하는것도 좋은 점이 될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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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Sewon Park Post author

    좋은 구독자들. 당신의 좋은 영상에서 기인 한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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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Insu Kim Post author

    잠시만여 잠시만여 안네가 차였다고요여? 그부분에서 영상멈췄습니다 . 생각이좀 필요해 안네가 차였다공..? 아니야 그럴리 없어 그럴리 없잔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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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하기나해 JUST DO IT Post author

    앗 미키 그럼 지각하면 안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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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김용석 Post author

    좋은 이야기거리, 좋은 친구들 & 사람들이 있다는건 본인에게 좋은 영향력이 잇는거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네요 ㅎㅎ 오늘 좋은 영상 잘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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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Luke Lee Post author

    안네가 떠난다니까 만디랑 다른 친구들 떠났던것도 기억나네 내 친구들 보내는것같은 아련한느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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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Larry Post author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좋은 구독자가 있어서 친구들과 마음 놓고 얘기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하셨는데,
    그 이전에 먼저 미키님의 좋은 영상들이 있었기 때문에 비슷한 감성을 가진 구독자들이 모일 수 있었다는 것…
    항상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미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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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최종원 Post author

    안네님께 "수고했다 지금까지 잘해왔고 힘내"라고 말해주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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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ganjangman1 Post author

    미키서 채널도 쟝르가 그 자체인 채널이에요. 봉준호 감독님 같이 살아 남기는 힘들지만,
    일단 살아 남으면 계속 오래 동안 사람들 맘속에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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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푸른늑대 Post author

    비엔나 이야기가 잠시나와서 한마디. 비엔나에 6년 살았는데 비엔나는 대다수는 오스트리아인이지만 많은 동구권 사람이 유입되고 터키인 그리고 중동계열, 아시아인이
    혼합된 도시로 유엔 본부가 있음. 전체적으로 안전하고 친절도는 평균수준이고 도시전체 시스템이 잘되어있어 특히 사회체육시설, 고원등 독일어를 못해도 영어만 잘 하면
    살기편함. 단 생활비는 서울보다 전체적으로 비싼편 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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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김승찬 Post author

    One of the most biggest influencer in my life

    Love you Mic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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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Mona Q Post author

    안네가 그리울것 같아요 미키가 제일 서운해할것 같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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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조윤식 Post author

    안네도 만디처럼 곧 한국을 재방문 할 것이라는 것에 한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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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이승재 Post author

    그거 알아요? 형 영상보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힐링되요 좋은 영상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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